[ 팝업 ] 코난 더현대 서울 팝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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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여의도 더현대에서 진행 중인 코난 팝업 후기입니다! 서서히 날이 풀려가는 시기에 벚꽃축제라는 테마로 코난 팝업스토어가 열렸습니다.
운영기간은 26.03.05(목) - 26.03.22(일)입니다.
스토어 위치는 더현대 서울 5F이며 더현대 서울은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무빙워크를 이용해 실내에서 이동하시거나, 여의나루역을 나와 이동하시면 나옵니다.
스토어 크기 자체는 그렇게 크진 않고, 저는 평일 점심시간에 가서 그런지 웨이팅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대략적인 상품 개요입니다.
스티커, 포토카드, 틴케이스 등의 상품이 있었는데요.
개별 상품도 찍긴 했는데 상품 전시용 조명을 카메라가 잘 처리하지 못해서 전체 구성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전체적인 구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테마가 벚꽃축제이긴 하지만 벚꽃 컨셉과 비벚꽃 컨셉의 상품이 5:5 정도로 오리지널 코난 굿즈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벚꽃 테마에 맞는 상품들은 배지, 포토카드가 랜덤류로 주로 있었습니다.
위의 가챠 장치는 랜덤 포토카드 기기였는데 1회당 3000원이었습니다.
벚꽃반의 추억을 가진 두 캐릭터의 키링도 있었습니다.
팬이 정말 많은 두 캐릭터 코난과 괴도 키드의 아크릴 스탠드입니다.
이번 세기말의 마술사 재개봉에서 둘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위의 키링, 스탠드는 정말 사고 싶었지만 충동을 억제하고 참은 것이구요.
제가 구매한 건 코난 오프닝/엔딩 틴케이스입니다.
가격은 12,000원입니다.
어 저 바둑판은? 하신다면 맞습니다.
교통정리 춤으로 유명한 Love is Thrill, Shock, Suspense의 한 장면입니다.
틴케이스 안에는 열 개의 자석이 들어있습니다.
가성비 좋지않나요 무슨 장면인지 얼핏얼핏 스쳐가는 게 재밌었습니다.
괴도키드 틴케이스도 있었는데 제가 산 틴케이스의 자석이 좀 더 다양한 캐릭터들을 담고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두 번째로 산 건 포메타로 메모패드입니다.
스핀오프 작품인 범인 한자와씨에 나온다고 하네요.
가격은 4,500원인데 100장이니까 한 장에 45원입니다.
종이 한 장에 50원을 태워?
1만원 이상을 구매했더니 벚꽃축제 남도일 스티커를 줬습니다.
(코난, 도일이, 미란이, 장미, 키드, 하기연 인성이, 가영이, 이상윤, 안기준, 송보윤, 세라 1/12의 확률을 뚫고 저에게 왔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포토카드를 준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후기 >
스티커 코너에 코난에 나온 명대사 스티커가 있었는데요.
3월은 뭔가 시작하는 달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괜히 작년에 실패한 도전을 해보고 싶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기도 하고. 물론 힘이 부쳐 주저앉을 때도 있지만 가슴 속 날 움직이게 하는 어디선가 들은 한 구절이 넘어진 저를 다시 일으켜세우곤 합니다.
코난에 나온 대사였던 때도 있구요.
어느 누구에게 들었던 말일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을 움직이게 하는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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